행복을찾아서(2006)
가브리엘 무치노/ 윌스미스, 제이든 스미스, 탠디 뉴턴, 브라이언 호우
사람들이 북적이는 길을 걸으면서 모두가 행복해보일 때, 나만 불행해보였던 적이 있었다.
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, 불과 하루도 안되었을 수도 있다.
지난 주의 내 기도제목이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않게 하고 주님께 늘 감사함을 가지는 것이었는데,
이 영화를 본 것이 정말 감사하다.신인예찬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내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이 시기에.
나의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한 윌 스미스의 모습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.
행복이라는 것은 늘 내 마음 속에 있지만 그 마음을 진짜 내가 갖기위해서는
끊임없이 쟁취하기위해 주어진 삶에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.
'열심히 노력'하는 기준은 크리스가 그러하였듯
'정말 간절하게 사랑하는 이를 잃고싶지않은 마음만큼' 정도이면 충분할 듯하다.
하지만, 크리스찬으로써 그 기준에 한 가지를 덧붙이자면
이 모든 것이 '주님 안에서 행복한 나'로써 추구되어져야 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간과해서는 안될 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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